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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한국 로스쿨 졸업 후 LLM
해외법무팀에도 관심이 있는데 유학까지는 좀 무리일 거 같아서 한국 로스쿨 졸업 후 1~2년 근무 후 일과 병행해서 LLM 공부해서 Bar 치면 해외법무 업무가 가능할까요? JD만 받는 곳이 있다는 건 알고 있지만 만약 저렇게 미국변호사 자격을 획득하면 괜찮을지 현직자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2026.05.20
답변 3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가능성은 충분히 있습니다. 실제로 국내 로스쿨 → 국내 로펌·기업 법무 경력 → 미국 LLM → 뉴욕주 Bar 취득 루트로 해외법무나 국제계약, 컴플라이언스, 해외투자 업무 쪽으로 가는 사례가 꽤 있습니다. 특히 기업 해외법무는 미국 현지 빅로펌 수준 JD만 보는 곳만 있는 게 아니라, 영어 계약 검토·해외 규제 대응·국제거래 실무 경험을 중요하게 보는 포지션도 많습니다. 그래서 국내 실무경력을 먼저 쌓고 LLM과 Bar를 병행하는 방향 자체는 현실적인 루트에 가깝습니다. 다만 중요한 건 “미국변호사 자격 자체”보다도 영어 실무 능력과 국제계약 경험입니다. 실제 해외법무는 이메일·계약서·회의·해외지사 커뮤니케이션 비중이 커서 법률영어와 실무 감각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리고 해외법무도 회사마다 성격 차이가 커서, 단순 계약검토 중심인지 M&A·컴플라이언스·분쟁 대응 중심인지에 따라 요구 역량도 달라집니다. 결국 LLM+Bar는 분명 경쟁력 있는 카드가 될 수 있지만, 국내에서 어떤 산업·법무 경험을 먼저 쌓느냐도 정말 중요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충분히 가능합니다. 실제로 한국 로스쿨 졸업 후 국내 로펌·기업 법무팀에서 경력을 쌓다가 LLM 후 미국 변호사 자격을 취득해 해외법무나 국제계약 쪽으로 확장하는 사례는 꾸준히 있습니다. 특히 해외법무는 단순 JD 여부보다 영어 계약서 검토 능력, 크로스보더 거래 경험, 해외 규제 대응 경험을 중요하게 보는 경우가 많아서 국내 실무 경험 후 LLM 가는 흐름도 충분히 경쟁력 있습니다. 오히려 실무를 알고 가면 LLM 과정 이해도와 방향성이 더 좋아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다만 현실적으로는 “LLM + Bar만 있으면 바로 미국변호사 수준 업무 가능”이라기보다는 국내 기업 해외법무, 국제계약, 컴플라이언스, IP, M&A 지원 업무부터 시작하는 케이스가 많습니다. 결국 중요한 건 영어 실무 역량과 해외 거래 경험입니다. 유학 비용 부담이 크다면 질문자님이 생각하시는 경로가 현실적이고 좋은 전략이라고 생각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8%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충분히 가능한 경로입니다. 실제로 국내 로스쿨 졸업 후 한국 로펌이나 기업 법무팀에서 1~3년 정도 실무 경험을 쌓고 LLM 이후 미국변호사 시험을 통해 해외법무 커리어로 연결하는 분들이 꽤 있습니다. 다만 중요한 건 단순히 미국변호사 자격만 있는지가 아니라 어떤 분야 경험이 있는지입니다. 해외법무에서는 계약 검토 M&A 국제거래 컴플라이언스 영어 커뮤니케이션 경험을 많이 봅니다. 그래서 초기 커리어를 국내 송무보다 기업법무나 국제계약 관련 경험으로 가져가면 훨씬 유리합니다. 또한 JD 없이도 외국변호사 채용은 있지만 대형 로펌이나 글로벌 기업은 실무 영어 수준과 경력을 상당히 중요하게 봅니다. 결국 LLM과 Bar 자체는 분명 경쟁력이 있지만 실무 경험과 결합될 때 가치가 커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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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공기업 vs 사기업
안녕하세요. 저는 중앙대학교 기계공학부를 2026년 2월에 졸업한 00년생 남자입니다. 일단 고민을 말씀드리기에 앞서 저의 스펙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학점 : 3.87/4.5 전공 : 3.9 어학 : 토익스피킹 IH 25년 하반기에 40~50개 정도의 기업에 지원해보았지만 모두 탈락하였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경쟁력이 없다고 생각하여 자격증이라도 취득하기 위해 공조냉동기계기사 필기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본론으로 저의 고민은 객관적인 저의 현재 스펙이 사기업에 계속 도전하는게 맞는 것인지 공기업으로 방향을 트는 것이 맞는 선택인지가 고민입니다. 사기업을 선택한다면 설비직군에 초점을 두어 공냉기 까지만 따고 3월부터 6월까지 플랜트 교육을 들을 계획입니다. 공기업을 선택한다면 현재 공부하고 있는 자격증과 더불어 토익, 한국사, 컴활, NCS공부에 전념할 계획입니다. 아는 선배도 없고 학교에 친한 친구도 없기에 익명으로나마 현직자분들께 저의 고민과 함께 조언을 구합니다.
Q. 인턴 3번 지금 상태에서 뭘 더 하면 좋을까요
인서울 하위권 대학 졸업 후 인턴 3번했고 모두 대기업에서 각각 6개월씩 했습니다. 학점은 4.0 정도이고, 자격증은 기본적인 OPIC AL, ADSP 등 있습니다! 다만 올해 상반기 취준에서 약 40개 회사에 지원하고 서류가 2곳정도 붙었는데 모두 필기에서 떨어졌습니다. 서류 합격률을 좀 높이고 싶은데, 지금 상태에서 뭘 더 보완하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경험은 많은데 이걸 자소서 소재로 잘 풀어내지 못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하고요...현재 외국계 중소기업 (여행사) 전환형 인턴에 합격한 상태인데 이걸 다니면서 하반기 취준을 해야할지도 고민입니다. 제 목표는 대기업인데, 이 포지션이 회사 규모도 그렇고 직무 자체도 엄청 커리어에 도움이 되는 편은 아닌 단순 고객 관리 직무라 그냥 용돈벌이용으로 해볼까 싶긴 했거든요. 제가 지금 더 집중해야 할 부분이 어느 것일지 현직자님들의 솔직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Q. 인서울 중위권 물리학과 진로 질문 있습니다.
가정사로 인해 2,3학년때 공부를 제대로 하지 못해 현재 4학년 1학기 재학중이지만 평균학점이 2점 후반대입니다. 현재 복잡한 일들이 다 해결되어 제대로 공부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지금은 학교 공부와 전기기사 준비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여태 스펙 쌓아놓은 것도 없고 반도체쪽으로 가긴 힘들 것 같아서 전기쪽으로 진로를 희망하는데, 제 질문은 제가 전기쪽 사기업으로 가려고 한다면 1. 전공수업 재수강에 힘을 써서 물리학과 평점을 높이고 방학때는 계절학기 말고 인턴십이나 어학연수 등 경험 쌓기 2. 전기전자공학 부전공을 선택해서 5-2학기와 계절학기 3번 꽉 채워서 전공 물리학 부전공 전기전자공학으로 졸업하기. 이 두개중 어느 게 더 유리할까요? 일단 전기기사와 전기공사기사는 두개 다 딸 생각입니다. 다른 방향의 진로에 대해 조언해주시는 것도 감사히 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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